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

갑자기 설레는데..
추후 북한 정세는 어떻게 변화할까?
일본애들 설치는 것 보니 국익이 우선시 되는 이 세상에 결국 우방은 없다.
지도자들에 의한 분단국가..
우방국보다는 같은 민족이 낫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.
어쨌거나 전쟁에 대한 불안은 해소 되었으면 하는게 가장 큰 소망이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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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인한 4월.. 그렇게 지나가다. 盡人事待天命 度榮

악재가 겹쳐서 지나갔던 2011년 4월..
내 인생의 2011년 4월은 잔인했다.

장인어른 대장암판정.
차 사고.
아들 부상.
핸드폰 액정 깨짐...

제발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라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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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밤.. 盡人事待天命 度榮

기분이 싱숭생숭 하네..
새집으로 간다는 설레임과 그 동안 살았던 곳에 대한 아쉬움이 교차하는 듯..
새곳으로 가면 적응 하겠지만 지금은 아쉬움이 많은 듯 하다.
그래도 내 인생 절반이 이곳에서 쓰여졌는데..
앞으로 더 많은 인생이 쓰여질 나의 공간에 잘 적응 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기를...

근데 내일 비온덴다...
매일 맑았는데...
-_-;;;
이번주 장인어른 건강 이상과 내 차 사고...
그리고 이삿날 비...
우씨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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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리세 탈락 etc..


권리세 탈락 이라니..
순간 MBC 폭파 시킬뻔 했음.
나의 소중한 한표가 날아 가다니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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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즈] 일찍 와주길 바래.. only F.o.o.t.b.a.l.l


아무도 없다.
간만에 레즈풋볼클럽 모임 1등 ^^
새벽잠 설쳐가며 일찍 나온 보람이 있었던 하루.
그 녀석 태어난 이후로 유일한 자유시간이라고는 일요일 새벽 아침..
일어나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라 행복하다..
으흐흐~
재미있게 볼 차다 들어가고 디비 잤더니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은 느낌.
덕분에 담날 몸 쑤셔서 뒤질뻔.. -_-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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